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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여행정보

다낭 밤문화 마싸업소 KTV 위치 및 가격 꽁까이 전격공개

다낭 밤문화의 명물이라고 불리는 남성전용 마사지(마싸),에코걸(꽁까이),KTV 가라오케 및 풀빌라(홈파티),클럽,각종 펍PUB 까지 업소위치 및 유흥문화 유형들 그리고 가격까지 모두 전격大공개 대세가 되어버린 베트남 다낭 밤문화의 끝을 모두 알아보도록 하자. 다낭여행의 정보 끝판왕.

다낭 밤문화 여행의 모든정보 유형모음

다낭여행의 모든정보(밤문화 편)
다낭여행의 모든정보(밤문화 편)

골든파인 클럽 (Golden Pine)

베트남 다낭 여행와서 골든파인 클럽은 꼭 한번쯤은 들려야 할 곳중에 한곳이다. 한강앞에 있기 때문에 지나가다 한번쯤은 어쩔수 없이 보게 되는곳인데 이곳은 로컬업소이며 되게 작고 분위기있는 클럽이면서 펍(PUB)의 느낌이 더욱 강한곳으로 유명하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클럽 내부로 들어갈 엄두조차 없고 테이블을 모두 대로변에 빼놓는다. 이곳의 이용객은 베트남 로컬 현지인 70% 한국인 30%가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사람과의 만남이 약속된(?) 장소로 불려지고 있는만큼 헌팅 적중률이 꽤나 높다. 그렇다고 한국 사람과의 만남만을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몇몇의 테이블에는 베트남 여성(꽁까이)들이 앉아 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충분히 로컬 사람들에게도 어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하지만 몇몇의 꽁까이들은 한국 남자들의 지갑을 보고 접근하기 때문에 조심하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골든파인 클럽에서의 유흥은 딱 한가지 조심해야할게 있는데 그것은 많은 인파로 인해 차도에서 즐기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분위기에 만취하다 교통사고가 날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빨간그네 마싸업소

빨간그네는 건전 남성전용 마사지 업소이다. 하지만 이름만큼이나 굉장히 자극적인 업소로 유명하다. 마사지사들은 모두 20대 이쁘고 착한 꽁까이들로 전면 배치하였고 초이스가 가능하다는것은 기본이며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인 바로 시스템에 있다. 시스템이 기본적인 테라피 마사지,스톤 마사지 같은 누구나 하는 마사지형태가 아닌 파오차이라는 베트남 전통의상을 입고서 천장에 있는 봉2개를 거꾸로 메달려 손으로 지압해주는 방식이지만 이게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이다. 사실 빨간그네 마싸업소는 베트남이 시초가 아닌 중국 황실들만 받던 마사지 시스템을 베트남으로 옮겨왔다고 전해진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다낭 교민들 조차도 이곳에서 이용할 정도라 주말 예약은 늘 풀이고 평일 예약도 며칠전에 해야하는 상황도 생긴다. 현재 베트남 마싸업소 중에서 가장 평점이 좋은곳이며 한인업소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무료픽업,한국인 매니저가 상시대기중이라 의사소통적인 면에서도 편리한 곳이다. 하지만 이곳의 단점은 바로 가격이다. 현재 다낭 밤문화의 마싸업소들 사이에서도 빨간그네가 가장 비싼데 20대 사회초년생 같은 사람들은 가격지출이 상당하기 때문에 다낭여행중 어쩔 수 없이 1번정도만 이용받고 간다고 한다. 하지만 다낭지역엔 마싸투어가 따로 있을 정도로 굉장히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꼭 한번은 이용받아보는것을 추천한다.

에코걸

다낭 밤문화 에코걸
다낭 밤문화 에코걸

에코걸은 현재 다낭 밤문화에서 없어선 안될 존재 1위다. 에코걸은 ‘에스코트 가이드걸’ 의 줄임말로써 한마디로 여행중 1:1로 관광코스 투어와 함께 현지인들만 이용하는 클럽이나 펍 등과 같은 리얼 로컬 밤문화 체험을 하는게 특징적이다. 에코걸의 원조 지역은 다낭인 만큼 이곳의 인프라는 굉장히 잘 발달되어 있는데 마지막에는 서양식 홈파티인 풀빌라 투어와 함께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예전에는 가라오케같은 한정된 공간 안에서 룸비용을 지불하고 술을 마시는게 밤문화 형태였다면 지금은 풀빌라에서 에코걸과 지인들과 함께 클럽 분위기를 느끼며 보다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엔터를 즐길 수 있다는게 요즘 트랜드에 딱 맞아 떨어지는 추세다. 실제로 황제투어(황투) 이용시 에코걸과 풀빌라 투어만 이용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현재 가장 인기있는 다낭 밤문화 유형이다.

풀빌라 파티

다낭 밤문화 풀빌라
다낭 밤문화 풀빌라

풀빌라 파티는 풀빌라를 숙박하여 저녁에 술을 마시며 바베큐 파티와 클럽,각종 펍의 느낌을 모두 낼 수 있는 곳이다. 무엇보다 풀빌라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원하는대로 유흥문화를 만들어내 이용할 수 있다는점에 있다. 앞서 말했던 대부분 에코걸과 함께 로컬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할수도 있으며 클럽 또는 길거리 헌팅을 통해 함께 저녁에 유흥을 즐길수도 있는 굉장히 자유롭다.게다가 독채를 숙박하는곳이다보니 가라오케처럼 갇혀있는 공간이 없어 탁트인 곳에서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곳이다.

준코 가라오케

준코 가라오케는 한강쪽에 위치하고 있는 4층 규모로 베트남 다낭에서 가장 큰 규모의 KTV 가라오케이다. 한국으로치면 고급 룸싸롱으로 텐프로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프리미엄답게 앞에 인테리어는 모두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2층 3층마다 룸의 인테리어 분위기가 굉장히 다르다. 준코 가라오케는 대부분 OQ펍에서 잠깐 즐기고 제대로 즐기러 오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으며 주 이용고객은 20대부터 30대 후반까지 폭이 굉장히 넓다. 이렇게 연령대 폭이 굉장히 넓은데 이유는 바로 꽁까이에 있다. 꽁까이들의 규모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각 스타일대로 선택의 폭이 다양하고 가격역시 다른 한인업소가라오케와 비교해보아도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으러 오는곳이다. 하지만 최근에 에코걸과 풀빌라 파티등 여러 새로운 다낭 밤문화 유형에 밀리긴 한 상태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황제투어나 해외여행으로 와서 한번은 이용받고 문화체험 하기엔 나쁘지 않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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