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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에머이 돈보단 젊고 이쁜애들 찾으면 그냥 다낭가라

베트남 에머이(꽁까이) 긴말않고 다낭추천 한다. 그곳이 제일 낫더라

베트남 에머이(꽁까이)는 다낭이지
베트남 에머이(꽁까이)는 다낭이지

오큐펍,골든파인 클럽 분위기 및 베트남 에머이와의 헌팅장소로 제격

나같이 돈없는 젊은 애들이 동남아 해외여행가서 로컬사람들 또는 한국 사람들과의 헌팅을 꿈꾸는 사람 솔까 100명이면 100명 다 같은 생각할거라 생각함. 일단 결론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동남아 국가중 베트남 여성과의 만남을 추천함. 한국이랑 정서도 맞고 솔까 베트남이 동남아라고 해서 피부까맣고 그런친구들 있는것도 아니더라고.

서두가 길었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황투이용받을려고 알아보다 베트남 다낭지역이 좋다고해서 다낭지역으로 갔는데 첫날 뱅기시간이 애매하게 도착해서 밤12시인가 그때 도착함. 뱅기에서 푹자고 왔던터라 잠은 안오고해서 실장한테 물었더니 마침 근처 다낭에서 제일 큰 클럽이자 펍이 있다고하더라. 걸어서 5분거리 라고해서 나포함 총3명이서 함께 왔는데 일단 물이 어떤지 오큐펍으로 가봤음.

오큐펍

여기는 펍과 클럽을 반 섞어놓은 형식인데 크기는 졸라 크더라고. 일단 여기는 어떻냐면 대부분 다 스탠딩으로 간단하게 맥주같은거 마시면서 물담배하고 메인스테이지는 서양애들이 춤추고 분위기 띄워주고 딱 그런곳이었음. 주변에 둘러보니 한국인 반 현지 로컬사람들 반. 베트남 에머이들 보는데 솔직히 큰기대 안하고 간거에비해 나쁘지 않더라고? 내가 필핀 앙헬레스랑 태국 치앙마이로 황투가봤었는데 그곳보다 훨씬 애들이 옷도 세련되게 입고 좋더라. 근데 거기서 헌팅하거나 그러진 않았음. 얘기 들어보니까 대부분 클럽안에 있는 베트남 에머이들은 작업걸어서 2차로 돈땡겨받는 애들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일단 첫날이고 분위기만 알아보는거니까 뭐.근데 거기서 가만히만 있어도 베트남 에머이들이 졸라 아이컨택 할려고한다. 일단 헌팅장소로는 제격인것 같다 확실히. 오큐펍에서 얘네들 데리고 나가면 돈드니까 그건 형들이 알아서 생각하고 즐기도록. 여튼 거기서 대충 1시간정도 있다가 골든파인 갔음.

골든파인

골든파인 거기는 조금 연령층이 어린 느낌을 많이 받았음. 20대초반 애들감성이랄까? 골든파인 클럽이 엄청 작은데 비해 로컬사람들이며 한국인이며 사람이 넘쳐나서 바로앞에 차도인데도 차도 나와서 애들이 즐기고 하는 모습이었음. 솔직히 감성적으로는 난 오큐펍보단 골든파인이 훨씬 더 좋았음. 얘네들이 더 적극적인 모습이 보임. 참고로 클럽안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들어간다 참고하도록. 그냥 같이 차도로 밖으로 나와서 즐겨야함. 베트남 에머이들도 대부분 차도에 있으니까 서로 얘기하면서 친해지고 놀면된다. 테이블에 에머이(꽁까이)들이 2~3명씩 앉아서 있는데 그런애들이 대부분 프리로 뛰는 애들이라고 하더라. 와꾸수준 솔직히 말해서 좋다. 몇몇 애들은 한국인이라고해도 믿을정도. 대부분 분위기 맞춰서 즐기다 자리옮겨서 놀자고하면 돈을 요구한다던데 돈을 얼마나 요구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베트남 에머이들이 제일 많이 일한다는 에코걸 가이드

베트남 에코걸(에머이)
베트남 에코걸(에머이)

여행 2일차 되는날에 나는 에코걸 투어가이드를 이용해봤는데 미리 사전해서 예약해서 어느정도 베트남 에머이가 누군지 알고 있었거든? 실물 영접하고 얘기도 해보고 만약 내가 마음에 안든다면 교체도 해주는 조건이었는데 나는 바로 통과시켰음. 무엇보다 내가 영어가 잼병이라 한국어 할줄아는 애를 찾고 있었는데 얘가 키는 좀 작았는데 무엇보다 착하고 한국말을 되게 잘하더라고. 관광하면서 의사소통이 안되서 여행을 망치면 안되잖아? 여튼간에 그렇게 같이 아침부터 여행했는데 호이안도 갔었고 했는데 엄청 좋더라. 굉장히 체계적인 느낌을 많이 받아부럿음~ 다행히도 내가 온 다낭지역이 베트남 에머이(꽁까이)들이 에코걸 제일 많이 일하는곳이 이곳이라고 하더라. 뭐 이것저것 볼것도 많고 무엇보다 밤되서 유흥으로 즐길만한게 많다. 특히나 풀빌라는 죽이더라. 너네들도 꼭 한번 이용해봐라. 요즘 트랜드로 풀빌라 유흥파티가 제일 인기가 좋다고 하던데 실제로 왜 그런지 이용해보고 나도 몸소 느꼇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제일 생각나는게 뭐냐고 묻는다면 진짜 1초의 고민없이 에코걸 가이드라고 생각한다. 이것저것 황제처럼 대접받고 싶거나 제일 신세대처럼 유흥문화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1순위다.

빨간그네는 덤

베트남 에머이 에코걸
베트남 에머이 에코걸

동남아에서 관광객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게 마사지SPA업소 아니겠는가? 저렴하고 시간때우기도 좋고하니까. 근데 다낭지역이 또 마사지 스파업소로 유명한가 보더라고. 황투로 마사지투어가 다낭에만 있다고 할 정도니 하루동안 그런 스파투어로 보내는것도 싼마이웨이로 이용하고 가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공항이랑 다낭시내랑 차로 10분도 안걸려서 한국돌아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이용받고 가는 사람들이 많더라. 특히나 빨간그네 업소라는곳이 딱 그래보였음. 뭐 관광객이고 교민이고 자시고 그냥 사람이 많아서 미리 예약하고 안가면 엄청 기다려야 할것 처럼 보이더라. 솔직히 내가 스파업소는 그렇게 큰 기대 안했는데 이 빨간그네 업소는 꼭 이용후기나 리뷰를 올려야 겠더라고. 빨간그네같은 경우엔 형들이 그동안 받아보지 못했던 유형임. 업소 간판이름대로 베트남 에머이가 빨간그네 탄다고해서 빨간그네라고 하는데 이용해본 사람만 이해갈 정도니까. 이게 원래는 중국에서 유행했다고 하는데 수지타산이 맞지 않았는지 베트남으로 넘어 온거라고 하대? 아마 인건비 오르면 또 못받을지도 모르니 다낭으로 해외여행온 형들은 꼭 한번 이용해보고 가라. 진짜로 나쁘지않다.